경제적으로나 군사적으로나 10워권 안에 드는 열강임을 고려할때 부끄러운 모습입니다. 순직군인에게 등급을 매기면서 가치를 따지다니, 이 얼마나 참담한 모습입니까? 국격에 맞는 모습으로 한시빨리 고쳐나가는 그런 나라가 되었으면 합니다. 순직군인들의 부모가 살면 얼마나 살고 영화를 누리면 얼마나 누리겠습니까? 혜택하나 없는 "보훈보상대상자 유족증" 보훈부는 언제까지 푸대접으로 일관할건지,,
순직은 오로지 순직입니다 국가를 위해 희생한 목숨의 가치를 따지는 것이 얼마나 저급한 일입니까 국가는 순직을 등급으로 따져온 것을 부끄럽게 여기고 오랜 세월 순직의 가치를 훼손한 것에 대해 유가족에게 사과하고 다 시정해야합니다. 국가의 부름을 받고 순직하면 모두 순직이고 유공자여야 마땅합니다.